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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7]'2017 3D 프린팅 갈라 인 울산' 성황리 폐막···1만2000명 방문
2017-11-06 조회수 33

'2017 3D 프린팅 갈라 인 울산' 성황리 폐막···1만2000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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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국내 최초, 한국 3D 프린팅 사용자 협회(K-AMUG)창립식이 
15일 울산시 울주군 유니스트(UNIST)대학 본관 경동홀에서 열렸다. 사진은 강길부 국회
의원(울주군), 윤종오 국회의원(울산 북구)이 3D프린팅으로 제작한 전기자동차를 
시승하고있다. 2017.09.15.  bbs@newsis.com

【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울산시는 제조업 융합 3D 프린팅 산업의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유니스트(UNIST)에서 개최한 '2017 3D 프린팅 갈라 인 울산' 행사에 1만2000여명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17일 밝혔다.

 울산시에서 주최하고 울산정보산업진흥원, K-AMUG 협회가 공동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기존의 체험용 3D 프린팅 행사를 지양하고, 제조업 융합 3D 프린팅 산업의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3D 프린팅 전시와 체험, 국제세미나 DfAM 경진대회, KAMUG 창립식 등으로 구성돼 개막 이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영국의 세필드 대학교와 미국 텍사스 대학교, EWI, UL, GE, 오알레이저, 머티리얼라이즈, 오토데스크, 3D시스템즈 등이 참여한 국제 세미나와 국내 최초로 3D 프린팅 기술로 만든 전기차 시승 체험은 인터넷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산업용 3D 프린팅 전시에는 3D 프린팅 소재와 장비, SW 등 국내외 62개 기관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