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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UNIST에 ‘3D 프린팅 대축제’가 펼쳐지다
2017-11-06 조회수 34

3D 프린팅으로 만든 전기자동차에 강길부 국회의원이 시승했다. 이 자동차를 개발한 주인공은 김남훈 교수(오른쪽 두 번째)다. | 사진: 김경채


3D 프린팅으로 만든 전기자동차에 강길부 국회의원이 시승했다. 이 자동차를 개발한 주인공은 김남훈 교수(오른쪽 두 번째)다. | 사진: 김경채

UNIST에 ‘3D 프린팅 대축제’가 펼쳐지다

'3D 프린팅 갈라 in 울산', 14일(목)~16일(토)까지 이어져

3D 프린팅 전시 및 체험, 국제세미나, DfAM 경진대회, K-AMUG 창립총회 등으로 구성


UNIST 캠퍼스에서 3D 프린팅 활용과 저변 확대를 위한 축제가 열렸다. 산업용 3D프린팅의 현재와 미래를 총망라한 ‘2017 3D프린팅 갈라 in 울산’ 행사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14일부터 16일까지 이어졌다. 프로그램은 산업용 3D프린팅 전시관, 3D프린팅 전기자동차 시승·드론 체험, 국제세미나, DfAM 경진대회, K-AMUG(3D 프린팅 기술인협회) 창립총회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산업용 3D 프린팅 전시에는 3D 프린팅 관련 소재, 장비, 소프트웨어(SW) 등 국내외 62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이 꾸린 총 87개의 3D 프린팅 전시부스에는 장난감부터 산업용 부품, 치아 모형 등 다양한 3D 프린팅 제품이 공개됐다.

UNIST는 3D 프린팅 기술로 만든 전기자동차와 드론을 공개하며, 하루에 150명씩 시승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한국에 지사를 두지 않은 독일의 오알레이저에서 최신 첨단 프린터를 처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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