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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25]2017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2017-12-01 조회수 49

2017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열렸다.

균형발전박람회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고 13개의 부처, 그리고 17개의 시.도가 참여하여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국민들과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서 만들어 졌다.

행사 내용으로는 각 부처 및 시도의 특색을 가진 부스를 모아놓은 32개의 전시관, 29개의 컨퍼런스, 일자리 박람회 그리고 청년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소통의 장이 이루어졌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파워시티 울산' 


울산전시관은 3D프린팅, 조선해양ICT융합(스마트십), 스마트팩토리, 게놈프로젝트 등 울산의 미래 신성장동력 분야 지원인프라구축현황과 '제조업 연계 3D프린팅 기술', '아바타 로봇', '산업용 가상현실(VR) 콘텐츠' 등 주목받는 연구개발(R&D) 성과를 전시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주관하에 3D프린터로 제작한 전기차 시승 및 포토존, 제품 착용 체험, VR콘텐츠 시연 등 체험 위주로 전시관을 운영, R&D 성과 전시 효과를 극대화했다.

UNIST의 3D프린팅 첨단생산기술 연구센터는 3D프린터로 출력한 전기자동차 "RHINO"를 부스에 전시하였다.


[울산광역시 부스에 전시된 전기자동차 UNIST X RHINO] 

11월 22일 박람회가 열리는 개막식에는 이낙연 총리가 참석하여 개막식 격려사를 전하고 전시회현장에 참가하여 각 전시관을 돌아보았다. 

이날 이낙연 총리는 울산 전시관에선 RHINO에 관심을 보이며 김남훈 교수의 설명을 듣고 시운전을 해보기도 하였다.


[개막식 후 전시관에 방문한 이낙연총리]


[울산광역시 부스에 방문하여 RHINO를 시운전 중인 이낙연 총리(우)]


[김남훈 교수(좌)의 RHINO 전기차 설명을 듣는 이낙연 총리(우)]


많은 이들의 이목과 기대를 받은 UNIST RHINO 전기자동차는 울산시청의 협찬으로 

전시에 참가한 참관객들이 RHINO에 승하여 즉석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깜짝이벤트를 선보였다.
































울산부스에 전시된 RNINO. 

[RHINO PROJECT에 참여한 이은서 학생]

[RHINO PROJECT에 참여한 좌측부터 이문영, 이은서 학생, 여운송 연구원, 김남훈 교수]


[RHINO의 설명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