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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3D프린팅 산업 육성 날개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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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6-27 15:29 조회1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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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기반 원전 및 에너지 부품 특화인력 양성사업은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어 갈 에너지 기술 분야의 혁신 인재를 양성해 에너지산업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23억7,5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 사업은 UNIST가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과 협력체를 구성해 진행되며, 차세대 산업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3D프린팅 기반의 첨단 제조 원천기술 확보를 통한 세계 소형원전시장 경쟁력과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산업 전문 3D프린팅 인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 이동 수단 제조기술 고도화를 위한 3D프린팅 기반 툴링 양산 실증 사업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3년도 3D프린팅 제조혁신 실증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3년간 국비 28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쓰리디팩토리가 주관기업으로 이동 수단 제조 공정 상 3D프린팅 툴링 부품 도입을 통한 실증으로 3D프린팅 소재 및 부품검증체계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출처 : 울산신문(https://www.ulsanpress.net)